
(서울=뉴스1)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공항 내 항공기 운항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조류 통제용 레이저 건 4대를 신규 도입했다고 18일 밝혔다.
공사가 이번에 도입한 장비는 레이저를 통해 항공기 비행구역 내 조류 접근을 사전에 차단하는 장치로, 국내 기업이 개발해 특허청 특허를 획득한 제품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8/뉴스1
neohk@news1.kr
공사가 이번에 도입한 장비는 레이저를 통해 항공기 비행구역 내 조류 접근을 사전에 차단하는 장치로, 국내 기업이 개발해 특허청 특허를 획득한 제품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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