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16일 자강도 희천제사공장 노동자들을 위한 합숙소 준공식이 현지에서 진행됐다고 17일 보도했다. 3층 숙소에는 침실과 식사실, 운동실과 휴식홀을 비롯해 합숙생들의 숙식과 문화 정서 생활을 위한 모든 조건들이 충분히 갖춰져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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