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026 관악강감찬축제’가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관악구 낙성대공원 일대에서 펼쳐지는 가운데, 축제 첫날 박준희 관악구청장과 소홍삼 관악문화재단 대표이사가 축제장 입구 소원터널에서 청년강감찬과 함께 소원을 적어 달고 있다. (관악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6/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