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16일 서울 관악구에서 ‘2026 관악강감찬축제’가 추모제향을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박준희 관악구청장과 소홍삼 관악문화재단 대표이사가 안국사에서 열린 강감찬 장군 추모제향에 참석해 장군의 호국정신과 위업을 기리고 있다. (관악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6/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