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덕 기자 = 김형연·차규근·정춘생 조국혁신당 의원들(왼쪽부터)이 16일 조희대 대법원장 부패행위 신고서를 서울 종로구 정부합동민원센터에 제출하기 위해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2026.10.16/뉴스1newjd@news1.kr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조희대관련 사진조국혁신당, 조희대 대법원장 부패신고서 제출조국혁신당, 조희대 대법원장 부패신고서 제출조희대 대법원장 부패신고서 손에 든 조국혁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