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덕 기자 = 16일 이태원참사 4주기를 맞이하여 유가족들이 서울 종로구 현대적선빌딩 별들의 집에서 직접 만든 주먹밥·국 등 점심식사를 청년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2026.10.16/뉴스1newjd@news1.kr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관련 사진'이태원 참사 벌써 4주기''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을 기리며''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을 기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