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뉴스1) 김성진 기자 = 16일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의 한 공장에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화재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8분께 부천시 오정구 내동의 한 4층짜리 금속부품 도장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진화에 투입된 소방대원 5명 등 7명이 다쳤다. 이 중 2명은 연기흡입으로 중상을 입어 병상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불이 난 지 약 2시간 2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2026.10.16/뉴스1
ssaji@news1.kr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8분께 부천시 오정구 내동의 한 4층짜리 금속부품 도장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진화에 투입된 소방대원 5명 등 7명이 다쳤다. 이 중 2명은 연기흡입으로 중상을 입어 병상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불이 난 지 약 2시간 2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2026.10.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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