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16일 경기 부천시 오정구 내동의 한 금속부품 도장 공장에서 불이 나 진화 작업에 나선 소방관 5명이 다쳤다. 이중 중상 2명, 경상 3명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오전 8시 43분께 현장에 도착해 진화에 나섰으며, 인명 피해 우려에 따라 오전 8시 57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이어 오전 9시 9분께 대응 2단계로 상향했다가 오전 10시 8분께 1단계로 하향했다. (부천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6/뉴스1
seiyu@news1.kr
소방 당국은 오전 8시 43분께 현장에 도착해 진화에 나섰으며, 인명 피해 우려에 따라 오전 8시 57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이어 오전 9시 9분께 대응 2단계로 상향했다가 오전 10시 8분께 1단계로 하향했다. (부천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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