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기아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 신도시 일대에서 국내 최초로 원격 운전 기술을 활용한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연말까지 제2판교 테크노밸리 입주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기아 중형 목적기반차(PBV) 'PV5' 패신저(여객) 모델을 기반으로 한 기업 대상(B2B) 원격 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를 약 3개월간 운영한다.
사진은 원격 운전 담당자가 스테이션에서 차량을 원격으로 운전하는 모습. (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6/뉴스1
photo@news1.kr
이에 따라 연말까지 제2판교 테크노밸리 입주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기아 중형 목적기반차(PBV) 'PV5' 패신저(여객) 모델을 기반으로 한 기업 대상(B2B) 원격 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를 약 3개월간 운영한다.
사진은 원격 운전 담당자가 스테이션에서 차량을 원격으로 운전하는 모습. (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6/뉴스1
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