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롯데월드 임직원으로 구성된 샤롯데 봉사단이 '흰 지팡이의 날'인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국립서울맹학교에서 봉사활동 후 학습 도구인 점자 프린터를 기부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월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6/뉴스1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