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벼를 땔깜으로 사용하는 벼겨(왕겨) 반가스화곤(난로)을 개발한 김책공업종합대학 열공학부 과학자들을 조명했다. 신문은 "손쉬우면서도 깨끗하게 벌방 농촌들에 흔한 벼를 땔감으로 이용할 수 있는 이 곤로(난로)는 지금 새집의 주인들 속에서 커다란 호평을 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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