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신진서 9단이 15일 중국 저장성 취저우시 란커산 세계바둑공원에서 열린 제4회 취저우 란커배 세계바둑오픈전 결승 3번기 2국에서 변상일 9단에게 219수 만에 흑 불계승을 거두며 종합 전적 2-0으로 우승했다. (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5/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바둑관련 사진신진서, 변상일 꺾고 란커배 정상진지한 바둑 승부AI와 바둑 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