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벤틀리모터스가 15일 서울 성북구에서 도심형 럭셔리 SUV ‘토르칼(Torcal)’을 아시아 최초로 공개했다.
벤틀리 첫 순수 전기차이기도 한 토르칼은 최고출력 888마력(PS), 최대토크 137.7kg.m(1,350Nm)의 여유롭고 강력한 퍼포먼스에 WLTP 기준 600km에 달하는 주행거리, 단 16분 만에 배터리 잔량 10%에서 80%까지 충전할 수 있는 성능을 결합했다.
왼쪽부터 로빈 페이지 벤틀리모터스 디자인 총괄, 크리스토프 조르주 벤틀리모터스 세일즈 및 마케팅 총괄 이사회 임원, 프랑크-슈테펜 발리저 벤틀리모터스 회장 겸 CEO, 데이브 헤이터 벤틀리모터스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 (벤틀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5/뉴스1
photo@news1.kr
벤틀리 첫 순수 전기차이기도 한 토르칼은 최고출력 888마력(PS), 최대토크 137.7kg.m(1,350Nm)의 여유롭고 강력한 퍼포먼스에 WLTP 기준 600km에 달하는 주행거리, 단 16분 만에 배터리 잔량 10%에서 80%까지 충전할 수 있는 성능을 결합했다.
왼쪽부터 로빈 페이지 벤틀리모터스 디자인 총괄, 크리스토프 조르주 벤틀리모터스 세일즈 및 마케팅 총괄 이사회 임원, 프랑크-슈테펜 발리저 벤틀리모터스 회장 겸 CEO, 데이브 헤이터 벤틀리모터스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 (벤틀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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