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벤틀리모터스가 15일 서울 성북구에서 도심형 럭셔리 SUV ‘토르칼(Torcal)’을 아시아 최초로 공개했다.
벤틀리 첫 순수 전기차이기도 한 토르칼은 최고출력 888마력(PS), 최대토크 137.7kg.m(1,350Nm)의 여유롭고 강력한 퍼포먼스에 WLTP 기준 600km에 달하는 주행거리, 단 16분 만에 배터리 잔량 10%에서 80%까지 충전할 수 있는 성능을 결합했다. (벤틀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5/뉴스1
photo@news1.kr
벤틀리 첫 순수 전기차이기도 한 토르칼은 최고출력 888마력(PS), 최대토크 137.7kg.m(1,350Nm)의 여유롭고 강력한 퍼포먼스에 WLTP 기준 600km에 달하는 주행거리, 단 16분 만에 배터리 잔량 10%에서 80%까지 충전할 수 있는 성능을 결합했다. (벤틀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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