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가운데)과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왼쪽), 에반 그린버그 미한재계회의 위원장이 15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제36차 한미재계회의 총회’에 앞서 환담을 나누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조선, 반도체, 배터리, AI 인프라 및 에너지, 제약·바이오 등 전략·첨단 분야에서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 (한국경제인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5/뉴스1
photo@news1.kr
이날 회의에서는 조선, 반도체, 배터리, AI 인프라 및 에너지, 제약·바이오 등 전략·첨단 분야에서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 (한국경제인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5/뉴스1
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