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로이터=뉴스1) 강민경 기자 = 2022년 발생한 발트해 해저 '노르트스트림' 가스관 폭파 사건을 둘러싼 첫 재판이 사건 발생 4년 만인 14일(현지시간) 독일 함부르크 고등법원에서 열렸다. 사진은 피고인인 세르히 쿠즈네초우. 2026.10.14ⓒ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Civil ConflictCrimeDemonstrationsEnergieGashshInternational RelationsJust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