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현대차는 14일(현지시간) 인도 중서부 마하라슈트라주 탈레가온에서 푸네 신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파드나비스 마하라슈트라주 주총리 등이 현대차 인도 진출 30주년 기념 제막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4/뉴스1
ssaji@news1.kr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파드나비스 마하라슈트라주 주총리 등이 현대차 인도 진출 30주년 기념 제막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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