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대전경찰청은 14일 오후 대전경찰청 한밭홀에서 대전시와 대전경찰청, 대전자치경찰위원회, 도로교통공단이 참석하여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공사와 관련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공사구간 내 교통안전과 소통 대책 마련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2025년 3월 대전 트램이 첫 삽을 뜬 이후 본격적으로 공사가 진행되며 공사구간 평균통행속도가 서대전역네거리 23.2%(24.6→18.9㎞/h), 중리네거리 10.4%(22.1→19.8㎞/h)로 각각 감소하는 등 주요 공사구간 평균속도가 16.2%(23.4→19.6㎞/h)으로 감소한 것으로 분석되어 이에 대한 종합적인 대책을 강구했다. (대전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10.14/뉴스1
newskija@news1.kr
이날 간담회는 지난 2025년 3월 대전 트램이 첫 삽을 뜬 이후 본격적으로 공사가 진행되며 공사구간 평균통행속도가 서대전역네거리 23.2%(24.6→18.9㎞/h), 중리네거리 10.4%(22.1→19.8㎞/h)로 각각 감소하는 등 주요 공사구간 평균속도가 16.2%(23.4→19.6㎞/h)으로 감소한 것으로 분석되어 이에 대한 종합적인 대책을 강구했다. (대전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10.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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