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대전형 장애친화마을 컨소시엄이 13일 대전 동구 삼성동 일대에서 장애친화상점 ‘짱친가게’ 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
‘짱친가게’는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인 '어서와요, 짱친마을'을 통해 인증된 장애친화상점으로, 지역주민과 장애인 당사자가 협력해 상점의 접근성을 직접 조사하고 환경에 맞는 경사로, 도움벨, AAC 의사소통판 등을 설치해 물리적·의사소통 접근성을 개선하고 있다. (대전 밀알복지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10.14/뉴스1
newskija@news1.kr
‘짱친가게’는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인 '어서와요, 짱친마을'을 통해 인증된 장애친화상점으로, 지역주민과 장애인 당사자가 협력해 상점의 접근성을 직접 조사하고 환경에 맞는 경사로, 도움벨, AAC 의사소통판 등을 설치해 물리적·의사소통 접근성을 개선하고 있다. (대전 밀알복지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10.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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