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지난 13일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중앙회에서 열린 '아이케어 카' 전달식에서 김웅철 굿네이버스 사무총장(왼쪽부터), 김현숙 보건복지부 인구아동정책관, 이항수 현대자동차그룹 부사장, 진석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이케어 카' 사업은 학대피해 아동을 위한 가정 방문 및 이동식 상담 차량을 아동보호전문기관에 기증하는 활동이다.
현대차그룹은 올해 전국 12개 아동보호전문기관에 이동식 상담이 가능한 스타리아, 카니발 12대를 지원한다. (현대자동차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4/뉴스1
photo@news1.kr
'아이케어 카' 사업은 학대피해 아동을 위한 가정 방문 및 이동식 상담 차량을 아동보호전문기관에 기증하는 활동이다.
현대차그룹은 올해 전국 12개 아동보호전문기관에 이동식 상담이 가능한 스타리아, 카니발 12대를 지원한다. (현대자동차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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