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종덕 기자 = 윤호중 행안부 장관이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계획을 발표했다. 금융위원회·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 27개 기관은 내년 이전을 추진하고, 독립청사가 필요한 17개 기관은 2031년까지 청사를 신축한 뒤 순차적으로 옮길 계획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모습. 2026.10.13/뉴스1
newj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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