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전자전'(KES 2026) 삼성전자 부스에서 모델이 세탁물 상태를 감지해 세탁·건조 모드를 자동으로 설정하는 '비스포크 AI 콤보' 세탁건조기의 'AI 맞춤플러스' 기능을 체험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3/뉴스1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