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삼성전자가 오는 16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한국전자전'(KES 2026)에 참가해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가전·디스플레이·모바일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약 869㎡ 규모의 체험 공간을 마련해 AI 기술이 일상에 적용되는 모습을 관람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전시를 구성했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3/뉴스1
photo@news1.kr
약 869㎡ 규모의 체험 공간을 마련해 AI 기술이 일상에 적용되는 모습을 관람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전시를 구성했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3/뉴스1
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