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당 창건 기념일(10일) 81주년을 맞아 제2경제위원회의 국방혁명박물관 개관식이 지난 11일 열렸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는 딸 주애와 개관식에 참석해 "강위력한 주체병기들은 독보적인 발전과 진화의 노정을 경과하며 더욱 줄기차게 개발·완성될 것"이라며 국방력 강화를 지속할 방침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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