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당의 현명한 영도의 손길 아래 서해벌방의 큰 농장들은 물론 동해지구의 별로 알려지지 않았던 농장들에도 풍작의 기쁨이 넘치는 가운데 올해 농사의 성과적 결속을 위한 투쟁기세가 날이 갈수록 더욱 고조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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