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1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KIA 김도영이 8회말 무사 1루에 역전 투런 홈런을 치고 있다.
KIA는 8회말 터진 김도영의 역전 투런 홈런을 앞세워 LG를 4대2로 꺾고 3위로 준PO 진출에 성공했다.
김도영은 이날 홈런으로 시즌 45호이자 개인 통산 100홈런을 기록했다. (KIA 타이거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2/뉴스1
photo_desk@news1.kr
KIA는 8회말 터진 김도영의 역전 투런 홈런을 앞세워 LG를 4대2로 꺾고 3위로 준PO 진출에 성공했다.
김도영은 이날 홈런으로 시즌 45호이자 개인 통산 100홈런을 기록했다. (KIA 타이거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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