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올해 노벨상은 첫 시상이 이뤄진 지 125주년을 맞았다. 노벨재단은 이를 기념해 올해부터 상금을 기존 1100만 스웨덴크로나에서 1200만 스웨덴크로나로 인상했다.
시상식은 알프레드 노벨의 기일인 오는 12월 10일 스웨덴 스톡홀름(생리의학·물리학·화학·문학·경제학상)과 노르웨이 오슬로(평화상)에서 열린다. 생리의학상에는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이 수상하였고 물리학상에는 프란시스 할전, 화학상에는 앙리 카강, 소아이 겐소가 수상, 문학상에는 앤 카슨, 평화상에는 나바네템 나비 필라이, 경제학상에는 로버트 E.홀, 마이클 우드퍼드가 수상하였다.
hrhohs@news1.kr
시상식은 알프레드 노벨의 기일인 오는 12월 10일 스웨덴 스톡홀름(생리의학·물리학·화학·문학·경제학상)과 노르웨이 오슬로(평화상)에서 열린다. 생리의학상에는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이 수상하였고 물리학상에는 프란시스 할전, 화학상에는 앙리 카강, 소아이 겐소가 수상, 문학상에는 앤 카슨, 평화상에는 나바네템 나비 필라이, 경제학상에는 로버트 E.홀, 마이클 우드퍼드가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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