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10월 22일까지 강남점 지하 1층 어나더팜에서 독일 젤리 브랜드 '하리보(HARIBO)'와 함께 '새로운 발견, 어나더팜 하리보 젤리 & 굿즈 팝업'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예술과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제안하는 공간인 어나더팜에서, 그동안 하리보 스토어에서만 만날 수 있던 단독 젤리와 전용 굿즈를 한자리에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2/뉴스1
2expulsion@news1.kr
이번 팝업은 예술과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제안하는 공간인 어나더팜에서, 그동안 하리보 스토어에서만 만날 수 있던 단독 젤리와 전용 굿즈를 한자리에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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