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극 펼친 신유빈·임종훈, WTT 중국 스매시 혼합복식 우승

(신화=뉴스1) =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과 임종훈이 9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중국 스매시 혼합복식 결승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임종훈 …
(신화=뉴스1) =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과 임종훈이 9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중국 스매시 혼합복식 결승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대만의 린윈루-정이징 조를 3-2(12-14 11-9 16-18 13-11 11-8)로 이겼다.

ⓒ 신화=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