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노동당 창건일을 맞아 '위대한 조선노동당이 꽃피워준 인민의 웃음'이라는 제목으로 주민들의 여러 모습을 사진으로 보도했다. 신문은 "수도에서, 농촌들에서 줄줄이 솟아오른 황홀한 인민의 새 보금자리들, 지금 이 시각도 나라의 방방곡곡에 더더욱 눈부시게 펼쳐지고 있는 희한한 새 살림집들"이라며 경제 성장 성과를 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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