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온 나라 방방곡곡에 사회주의선경마을들이 끊임없이 솟아나는 가운데 황해북도의 신계군에도 새집들이 경사가 났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수백 세대의 살림집과 상업봉사망들이 일떠선 당 창건 81주년을 뜻깊게 맞이하는 이곳 인민들에게 기쁨과 환희를 더해주고 있다"고 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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