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청와대는 지난 8일 이재명 대통령이 참관한 우리 기술로 연구개발 중인 극초음속 활공비행체(HGV)의 최초 시험발사 장면을 9일 공개했다.
HGV는 추진체를 이용해 대기권 상층부까지 가속 상승 후에 추진체와 분리되어 낮은 고도로 활공 비행하는 미사일이다. 예측이 불가능한 비행궤적과 압도적인 비행 속도로 유사시 주요 전략 목표를 기습적으로 제압하여 '전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핵심 전략자산'으로 꼽힌다. (청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9/뉴스1
2expulsion@news1.kr
HGV는 추진체를 이용해 대기권 상층부까지 가속 상승 후에 추진체와 분리되어 낮은 고도로 활공 비행하는 미사일이다. 예측이 불가능한 비행궤적과 압도적인 비행 속도로 유사시 주요 전략 목표를 기습적으로 제압하여 '전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핵심 전략자산'으로 꼽힌다. (청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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