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우리 당 간석지 건설 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증시하며 눈뿌리 아득하게 펼쳐진 수천 정보의 홍건도 간석지벌에 예년에 없는 논벼 풍작이 들었다"며 "예상 수확고를 판정해본데 의하면 지난해보다 증수량은 정보당 1톤 이상, 어떤 포전들에서는 정보당 15톤의 소출이 날 것으로 보고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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