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고우석이 8회초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6.10.7/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KBO리그LG트윈스두산베어스잠실야구장관련 사진프로야구 역대 최다 관중 '1277만 551명'… 3년 연속 최다 관중 경신각오 밝히는 주장 박해민'잠실에서의 마지막 PS, 팬들과 함께 끝까지'김진환 기자 에이비식스 박우진, 열정 넘치는 무대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돌아온 에이비식스 박우진열정적인 무대 펼치는 박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