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체코 정통 라거 브랜드 부드바르(Budvar)가 서울브루어리와 협업해 개발한 '서울 메이트 체코 다크 라거'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서울 메이트’는 깊고 풍부한 풍미를 끌어내는 체코 전통 디콕션 매싱에 한국산 흑미 특유의 섬세하고 고소한 풍미를 더한 제품이다. 캔맥주, 생맥주 2종으로 출시되며 전국 CU 및 주요 대형마트, 수도권 내 생맥주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부드바르 홍보대사 라딤 자노벡(오른쪽)과 이수용 서울브루어리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드바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7/뉴스1
photo@news1.kr
‘서울 메이트’는 깊고 풍부한 풍미를 끌어내는 체코 전통 디콕션 매싱에 한국산 흑미 특유의 섬세하고 고소한 풍미를 더한 제품이다. 캔맥주, 생맥주 2종으로 출시되며 전국 CU 및 주요 대형마트, 수도권 내 생맥주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부드바르 홍보대사 라딤 자노벡(오른쪽)과 이수용 서울브루어리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드바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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