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제공한 혐의를 받는 '정치브로커' 명태균 씨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2심 선고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후 법정을 나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0.7/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명태균윤석열선고항소심정치자금법관련 사진무죄 판결에 미소 짓는 尹 측 유정화 변호사무죄 판결에 미소 짓는 尹 측 유정화 변호사2심서 무죄 판결 받은 명태균김성진 기자 2026 서울가구쇼 개막2026 서울가구쇼 찾은 시민들2026 서울가구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