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10층 에피원(EP.1)에서 직원들이 현대백화점 '월드패스'를 소개하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올해 말까지 서울 강남 삼성역 일대를 여행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월드패스' 바우처를 선보인다.
바우처 이용 고객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10만원 이상 구매 시 5% 할인 쿠폰과 카페H 무료 음료권 등이 제공되고, 현대면세점 무역센터점은 15% 할인 쿠폰과 웰컴 기프트를 추가로 제공한다. (현대백화점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7/뉴스1
photo@news1.kr
현대백화점은 올해 말까지 서울 강남 삼성역 일대를 여행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월드패스' 바우처를 선보인다.
바우처 이용 고객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10만원 이상 구매 시 5% 할인 쿠폰과 카페H 무료 음료권 등이 제공되고, 현대면세점 무역센터점은 15% 할인 쿠폰과 웰컴 기프트를 추가로 제공한다. (현대백화점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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