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현대차·기아는 지난 5일(현지시간)부터 독일 아헨에서 열린 유럽 대표 자동차 기술 콘퍼런스 '아헨 콜로키움 2026'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 비전과 핵심 기술 경쟁력을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현대차·기아 R&D본부장 만프레드 하러 사장이 기조 연설을 하고 있다.
현대차·기아가 기조연설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7/뉴스1
photo@news1.kr
현대차·기아 R&D본부장 만프레드 하러 사장이 기조 연설을 하고 있다.
현대차·기아가 기조연설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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