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현대자동차가 브랜드 대표 중형 세단 쏘나타의 연식 변경 모델 ‘2027 쏘나타 디 엣지’를 7일 출시했다.
현대차는 2027 쏘나타 디 엣지에 블랙 외장 디자인 요소를 적용한 ‘블랙 N Line’ 트림을 신설하고 익스클루시브 트림의 실내 색상을 추가 운영하는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을 새롭게 선보인다.
사진은 2027 쏘나타 디 엣지 블랙 N Line. (현대자동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7/뉴스1
photo@news1.kr
현대차는 2027 쏘나타 디 엣지에 블랙 외장 디자인 요소를 적용한 ‘블랙 N Line’ 트림을 신설하고 익스클루시브 트림의 실내 색상을 추가 운영하는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을 새롭게 선보인다.
사진은 2027 쏘나타 디 엣지 블랙 N Line. (현대자동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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