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제네시스 브랜드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를 공식 후원하며 10년 연속 파트너십을 이어간다고 7일 밝혔다.
영화제 기간 동안 주요 영화감독과 배우, 영화제 관계자 등을 위한 의전차량으로 GV90, G90, GV80 하이브리드, GV80 블랙, GV70 전동화 모델 등 총 100여 대의 제네시스 차량을 제공한다.
지난 6일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한 배우 양자경이 제네시스 'GV90 네오룬'에서 하차하고 있다. (제네시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7/뉴스1
photo@news1.kr
영화제 기간 동안 주요 영화감독과 배우, 영화제 관계자 등을 위한 의전차량으로 GV90, G90, GV80 하이브리드, GV80 블랙, GV70 전동화 모델 등 총 100여 대의 제네시스 차량을 제공한다.
지난 6일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한 배우 양자경이 제네시스 'GV90 네오룬'에서 하차하고 있다. (제네시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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