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정부는 7일 인구감소지역을 5년 만에 재지정하면서 부산 금정구와 경기 동두천시, 경남 통영시를 인구감소지역으로 새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인구감소지역은 기존 89곳에서 92곳으로 늘었다. 인구 여건이 개선돼 인구감소지역이나 관심지역에서 벗어나는 곳은 ‘인구활력+지역’으로 분류해 향후 5년간 기존 지원을 유지한다.hrhohs@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개인정보 유출 관련 소비자 행동요령[그래픽] '삼전닉스' 연령별 평균 매입단가·보유기간[그래픽]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양혜림 디자이너 [그래픽] 개인정보 유출 관련 소비자 행동요령[그래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 금메달-김우진·김제덕·이우석[오늘의 증시] 10월 1일 코스피 코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