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스1) 김영운 기자 = 6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 2대0 승리를 거둔 모레노 감독과 우즈벡키스탄 칸나 바로 감독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10.6/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대한민국우즈베키스탄모레노축구관련 사진선수들과 인사 나누는 김민재선수들과 인사 나누는 김민재선수들과 인사 나누는 김민재김영운 기자 승리로 끝난 우즈벡전선수들과 인사 나누는 김민재우즈벡전 승리로 이끈 모레노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