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6일 서울 성북구 성신여자대학교에서 열린 '2026 인권축제'에서 허민숙 국회 입법조사관과 함께 교제폭력, 스토킹의 고위험 징후를 알리는 '레드플래그 10' 캠페인을 소개하고 학생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성평등가족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6/뉴스1kkoraz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