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SK텔레콤은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충남 계룡시 계룡대 활주로에서 열린 ‘2026 지상군페스티벌’에 참가해 AI와 통신 기술을 기반으로 한 국방 AX 기술을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사진은 SKT 전시 부스를 찾은 군 관계자가 저궤도 위성 기반 통신 체계와 보안 기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는 모습. (S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6/뉴스1
photo@news1.kr
사진은 SKT 전시 부스를 찾은 군 관계자가 저궤도 위성 기반 통신 체계와 보안 기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는 모습. (S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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