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KT(대표이사 박윤영)가 경상북도 칠곡군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 ‘2026 READY Korea 산불진화 통합훈련’에 참여해 대형 산불 상황에서의 통신 서비스 지원 체계와 네트워크 복구 역량을 점검했다고 5일 밝혔다. (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5/뉴스1neoh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