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KT Japan(법인장 박찬범)이 일본 장기 체류 예정인 국내 고객을 대상으로 출국 전 여권만으로 일본 전화번호를 한국어로 신청할 수 있는 알뜰폰(MVNO) 서비스 ‘tt mobile(티티 모바일)’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5/뉴스1neoh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