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양강도 혜산시 혜장동의 김정학 가정이 "절세위인들의 영상작품들과 당의 기본구호들을 더 밝고 정중히 모시려는 충성의 마음"으로 도혁명사적관에 조명설비를 마련해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