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일 당 창건 81주년을 앞두고 2면에 '어머니당을 우러러 터치는 인민의 환호'라는 제목의 기사를 싣고 노동당에 대한 주민들의 충성심을 고취했다. 신문은 "위대한 조선로동당이 있기에 우리의 삶과 행복은 굳건히 담보돼 있다는 절대의 확신"이 있다면서 "위대한 어머니 조선로동당 만세"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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