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창립 80주년을 맞은 김일성종합대학을 연이틀 방문한 데 대해 교직원과 학생들이 "무상의 영광과 행복을 받아안았다"며 충성을 다짐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김 총비서가 대학 교원·연구사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이들을 "애국자 중의 애국자"로 내세웠다며 "우리 룡남산의 교육자들보다 더 행복한 사람들이 이 세상 또 어디에 있을까"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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