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대한항공은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아시아태평양항공센터(CAPA)로부터 ‘올해의 아시아 항공사 경영자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조 회장(가운데)이 오리엘 모리슨 APAC 네트워크 공동 창업자 겸 최고전략책임자(왼쪽), 에이드리언 스코필드 에비에이션 위크 네트워크 선임 편집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항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2/뉴스1
photo@news1.kr
조 회장(가운데)이 오리엘 모리슨 APAC 네트워크 공동 창업자 겸 최고전략책임자(왼쪽), 에이드리언 스코필드 에비에이션 위크 네트워크 선임 편집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항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2/뉴스1
photo@news1.kr